[감독 한마디] 요하네스 본프레레 한국 감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7-20 00:00
입력 2004-07-20 00:00
요하네스 본프레레 한국 감독 공격적인 축구를 하려고 했는데 요르단의 골키퍼가 너무 잘했다.운도 따르지 않았다.또 공격수들이 강하게 상대를 몰아붙이지 못했고,찬스를 보고 들어가는 성숙한 플레이도 하지 못했다.월드컵 4강에 들었던 (2002년) 한국과 지금 우리팀을 비교하는 것은 무리다.다음 경기부터는 좋은 찬스를 많이 만들어 꼭 득점을 하겠다.
2004-07-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