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뉴욕 메츠)은 5일 홈에서 벌어진 뉴욕 맞수 양키스와의 미국프로야구 경기에 선발 등판,5와3분의2이닝 동안 1홈런 등 8안타 2볼넷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불펜 투수들이 동점을 허용하는 바람에 5승 사냥에 실패했다.서재응은 4승5패를 유지했지만 방어율은 4.79로 좋아졌다.메츠는 양키스에 6-5로 승리.한편 플로리다 말린스의 최희섭은 이날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2004-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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