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조재진, 1억엔에 J리그 시미즈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06/23/2004062302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23 00:00 입력 2004-06-23 00:00 프로축구 수원은 올림픽대표팀 주전 스트라이커 조재진(23)을 이적료 1억엔(세금 포함 약 10억 6000만원)에 일본프로축구 시미즈 S펄스로 이적시키는 데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시미즈는 안정환(요코하마)이 몸담았던 팀으로 전기리그를 1경기 남겨두고 12위(승점 15)에 처져 있다. 2004-06-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