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새감독 본프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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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19 00:00
입력 2004-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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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본프레레 감독
조 본프레레 감독
한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에 네덜란드 출신의 조 본프레레(58) 전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 감독이 선임됐다.본명은 요하네스 프란시스퀴스 본프레레.

대한축구협회는 18일 “가삼현 협회 국제국장이 지난 17일 96애틀랜타올림픽에서 나이지리아를 우승으로 이끈 본프레레 감독과 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4-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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