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새감독 본프레레
수정 2004-06-19 00:00
입력 2004-06-19 00:00
대한축구협회는 18일 “가삼현 협회 국제국장이 지난 17일 96애틀랜타올림픽에서 나이지리아를 우승으로 이끈 본프레레 감독과 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4-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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