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현대, 신세계 제물로 PO불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03/26/20040326023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3-26 00:00 입력 2004-03-26 00:00 현대가 25일 광주구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라토야 토마스(23점 18리바운드)와 선수진(17점)이 40점을 합작한데 힘입어 신세계를 79-68로 꺾었다.7승9패가 된 현대는 4위 우리은행(8승9패)과의 승차를 반게임차로 좁히며 플레이오프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반면 신세계(1승16패)는 허윤자가 19득점하며 분전했지만 연패(13연패) 사슬을 끊지 못했다. 2004-03-2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