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올림픽 아시아 축구 최종예선] 감독들의 변
수정 2004-03-24 00:00
입력 2004-03-24 00:00
●말레이시아 앨런 해리스 감독 중국전에서와 같은 리듬을 유지한다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중국전에서 우리 팀은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줬다.이번에도 그런 경기를 기대한다.하지만 한국의 전력이 우리보다 낫다는 점은 인정한다.홈관중의 열띤 응원은 경기를 풀어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2004-03-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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