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中 골퍼 사상 첫 마스터스 출전
수정 2004-03-19 00:00
입력 2004-03-19 00:00
A)에서 우승컵을 안은 장랸웨이가 중국 골프선수로는 처음으로 ‘꿈의 무대’ 마스터스대회에 출전한다.마스터스를 주관하는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 후티 존슨 회장은 18일 “장랸웨이는 유럽투어와 아시아투어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며 “모든 중국 골프선수를 대표해 그가 마스터스에서 경기를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초청의사를 밝혔다.
2004-03-19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