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삼성, 국민꺾고 공동1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02/21/20040221026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2-21 00:00 입력 2004-02-21 00:00 삼성생명이 20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홈경기에서 성공률 100%의 고감도 3점슛 6개를 터뜨리며 통산 3000득점과 3점슛 400개 기록을 세운 박정은(26점)의 활약에 힘입어 1위 국민은행을 77-64로 꺾었다.삼성은 이날 승리로 국민은행 금호생명과 함께 공동 선두를 이뤘다. 2004-02-21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