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미셸위 펄오픈서 공동38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2-10 00:00
입력 2004-02-10 00:00
미셸 위(15)가 남자 프로대회인 펄오픈(총상금 8만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320야드에 이르는 장타를 뽐냈다.미셸 위는 9일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섬의 펄골프장(파72·678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38위에 올랐다.첫 출전한 2002년에는 컷오프,지난해에는 공동 43위를 기록했다.하와이 지역대회 가운데 상금 규모가 가장 큰 이 대회에는 일본과 미국의 남자프로 132명이 참가했다.미셸 위는 1번홀(파5·559야드)에서 320야드,5번홀(파5·497야드)에서 297야드,15번홀(파4·395야드)에서 307야드의 드라이버샷을 뿜어냈다.˝
2004-02-10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