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국정원 특수활동비 수수’ 조윤선 10일 출석 통보
오세진 기자
수정 2017-12-08 09:55
입력 2017-12-08 09:55
연합뉴스
조 전 장관은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정무수석을 지내는 동안 국정원으로부터 매달 500만원씩 특수활동비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구속기소된 이병기 전 국정원장은 검찰 조사에서 “조윤선 정무수석에게 매달 현금 500만원을 제공하라”고 추명호(구속기소)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에게 지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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