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비선 실세 의혹’ 정윤회, 전 부인에 재산 분할 訴
조용철 기자
수정 2016-06-09 02:46
입력 2016-06-08 23:12
정씨의 재산 분할 소송은 원래 가사23단독 이현경 판사가 맡았으나 지난달 재배당돼 가사4부(부장 권태형)에서 심리 중이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2016-06-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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