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관령 영하권 추위에 꽁꽁 언 고드름
류정임 기자
수정 2021-11-12 09:37
입력 2021-11-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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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추위에 고드름이 ‘꽁꽁’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8도까지 떨어진 강원 강릉시 대관령의 도로변에 고드름이 길게 달려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영하권 추위에 고드름이 ‘꽁꽁’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8도까지 떨어진 강원 강릉시 대관령의 도로변에 고드름이 길게 달려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영하권 추위에 고드름이 ‘꽁꽁’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8도까지 떨어진 강원 강릉시 대관령의 도로변에 고드름이 길게 달려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추위 하면 대관령…고드름 주렁주렁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8도까지 떨어진 강원 강릉시 대관령의 도로변에 고드름이 길게 달려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기온 ‘뚝’…대관령 도로변에 고드름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8도까지 떨어진 강원 강릉시 대관령의 도로변에 고드름이 길게 달려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추위 하면 대관령…고드름 주렁주렁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8도까지 떨어진 강원 강릉시 대관령의 도로변에 고드름이 길게 달려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영하권 추위에 고드름이 ‘꽁꽁’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8도까지 떨어진 강원 강릉시 대관령의 도로변에 고드름이 길게 달려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8도까지 떨어진 강원 강릉시 대관령의 도로변에 고드름이 길게 달려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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