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급했나… 한낮의 매미 우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7-26 19:24
입력 2015-07-26 19:24
이미지 확대
마음 급했나… 한낮의 매미 우화
마음 급했나… 한낮의 매미 우화 26일 낮 강원 강릉시 한 주택가에 세워둔 차량 바퀴에서 매미가 우화하고 있다. 매미의 우화는 주로 밤에 몇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강릉 연합뉴스
26일 낮 강원 강릉시 한 주택가에 세워둔 차량 바퀴에서 매미가 우화하고 있다. 매미의 우화는 주로 밤에 몇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강릉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