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설 간호사가 동료 성폭행

신동원 기자
수정 2021-08-27 05:58
입력 2021-08-26 21:50
범행 전날인 지난 8일 저녁 A씨와 B씨 등을 비롯한 직원 6명은 동료 직원의 용인 집에서 술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2021-08-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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