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공사장서 철근에 깔려 1명 숨져

오달란 기자
수정 2021-08-06 15:50
입력 2021-08-06 15:50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공사장 지하 3층에서 작업을 하던 사망자는 낙하한 철근 더미에 깔렸다가 구조됐다. 구조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병원으로 이송돼 사망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