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우에 폭삭’ 무너져 내린 도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09 11:25
입력 2020-08-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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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9일 오전 서울 강동구 선사사거리 지하철 8호선 공사현장 인근 도로에서 관계자들이 복구공사를 하고 있다. 2020.8.9
뉴스1 -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된 9일 오전 서울 강동구 선사사거리 지하철 8호선 공사 현장에서 폭우로 지반 일부가 무너져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0.8.9
뉴스1 -
9일 서울에 내린 많은 비로 곳곳에서 도로가 침하하는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지반 침하된 강동구 별내선 공사현장. 2020.8.9
연합뉴스 -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된 9일 오전 서울 강동구 선사사거리 지하철 8호선 공사 현장에서 폭우로 지반 일부가 무너져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0.8.9
뉴스1 -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된 9일 오전 서울 강동구 선사사거리 지하철 8호선 공사 현장에서 폭우로 지반 일부가 무너져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0.8.9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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