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안동 규모 2.1 지진…“피해 없을 것”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2-03 16:36
입력 2017-12-03 16:36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강진 이후 이날 오전 8시 3분까지는 총 68회의 여진이 났다.
규모별로는 2.0 이상~3.0 미만이 62회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 이상~4.0 미만이 5회, 4.0 이상~5.0 미만이 1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