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서 울타리 뛰쳐나온 애완견에 물린 30대 여성
오세진 기자
수정 2017-11-22 10:20
입력 2017-11-22 10:20
연합뉴스
A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 목재 울타리에 개를 두는데 이날은 갑자기 흥분해 울타리에서 뛰쳐나와 손님을 물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의 주의 의무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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