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서 승용차 강변 추락…노부부 추정 2명 사상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1-19 16:14
입력 2017-11-19 16:14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모(78·여)씨는 다쳐 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부부로 추정되는 오씨와 김씨가 거창에서 진주 방면으로 가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병원에서 치료 중인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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