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갑질’ 이장한 종근당 회장 구속영장 신청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8-10 16:42
입력 2017-08-10 16:19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이 회장은 전직 운전기사 4명에게 상습적으로 욕설과 막말을 퍼부으며 불법운전을 지시한 혐의(강요)를 받고 있다. 또 처방을 받아야만 확보할 수 있는 발기부전치료제를 접대용으로 나눠준 혐의(약사법 위반)도 받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2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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