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출연 정상수, 술집서 또 난동…손님·출동 경찰 폭행도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7-05 09:17
입력 2017-07-05 09:17
정씨는 케이블 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이름이 알려졌다.
정씨는 이날 새벽 2시쯤 서울 서초동에서 박모(24)씨가 자신을 비웃었다며 박씨와 그의 일행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정씨는 주점 테이블과 의자를 엎는 등 난동을 부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를 마친 뒤 정씨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제하고 반성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씨는 지난 4월에도 서울 마포구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붙잡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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