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공장 폭발 1명 사망
수정 2016-10-20 02:41
입력 2016-10-20 01:26
경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폭발 사고는 폐업 절차가 진행 중인 공장에서 원료탱크 철거 작업 도중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사고 초기에 화재의 원인을 산소탱크 폭발로 봤지만, 이후 사일로 내 원료 분진 폭발 때문으로 추정했다.
칠곡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6-10-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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