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산단 공장에서 폭발사고…근로자 1명 사망
수정 2016-08-04 19:36
입력 2016-08-04 19:36
현장에는 화학차 등 소방차 12대가 출동해 폭발과 함께 발생한 불을 껐으며, 폭발 충격으로 공장 건물의 3분의 1가량이 내려앉았다.
A씨는 밀폐된 탱크로리 내부에서 코팅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이 업체는 국내외 반도체나 LCD 제조사 등에 운송용 탱크, 저장용기, 대형 라이닝 파이프 등을 공급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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