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식당 천장 무너져…10명 부상
수정 2015-12-21 01:06
입력 2015-12-21 01:06
이 사고로 식당에서 음식을 먹던 손님 40여명 가운데 10명이 다쳐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목격자들은 “식사 도중 식당 입구 부분 천장이 떨어지기 시작해 전체가 무너졌다”고 말했다.
이 음식점은 231㎡ 규모 고깃집으로, 3개월 전 리모델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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