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빚 갚겠다고 귀가하는 중학생 ‘퍽치기‘
수정 2015-09-21 13:29
입력 2015-09-21 13:29
2년 전 대리운전을 하며 알게 된 이들은 불법 스포츠 도박에 빠져 5000만원 빚을 지자 퍽치기를 모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송씨 등은 주변이 어두워 범행 대상이 중학생이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경찰은 전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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