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보수공사 중 근로자 차량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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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18 16:00
입력 2015-09-18 16:00
18일 오전 11시 14분께 전남 영광군 대마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56.2㎞ 지점에서 A(45)씨가 B(32)씨가 운전하는 승용차에 치였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당시 고속도로 1개 차로를 막고 보수공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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