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현역 부사관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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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29 17:40
입력 2015-01-29 17:40
현역 부사관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하고 있다.

29일 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경기도 포천시 신읍동의 한 모텔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조모(41) 상사가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시신에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조 상사는 지난 13일 지병으로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입원 후 치료를 받았다.

이어 현역복무 여부를 판정하는 의무조사를 받은 뒤 28일부터 휴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군 헌병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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