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아파트서 불…2명 사상·55명 대피 소동
수정 2015-01-02 09:15
입력 2015-01-02 09:15
양씨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불은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4분 만에 진화됐다.
또 연기에 놀란 아파트 주민 55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다.
경찰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