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중, 여친 ‘상습폭행’ 피소
수정 2014-08-23 03:10
입력 2014-08-23 00:00
5월부터 2달간… 전치 6주 진단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씨가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4-08-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