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여주인 심부름 보내고 금품 턴 40대 구속
수정 2013-12-30 08:48
입력 2013-12-30 00:00
이씨는 지난 10월 8일 오후 7시 40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간이주점에서 술을 시켜 마시면서 주인 김모(47·여)씨에게 담배를 사달라고 부탁, 김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주방에 있던 지갑과 현금 36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전과 13범인 이씨는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부산·울산·경북 포항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여주인이 혼자 운영하는 주점에서 이런 수법으로 총 21차례에 걸쳐 450만원 상당을 훔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이씨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