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 팔각정서 공무원 목매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11-13 16:43
입력 2013-11-13 00:00
A씨는 “점심을 먹으러 간다”며 사무실에서 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평소 성격이 밝았지만 며칠 전부터 고민이 많아 보였다고 동료는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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