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여중생 아파트 8층서 투신
수정 2013-10-20 10:54
입력 2013-10-20 00:00
이 주민은 “주차 중 화단에 사람이 쓰러져있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말했다.
A양의 집에서는 ‘안녕히 계세요, 먼저 가서 죄송해요’라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됐다.
경찰은 ‘딸이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심해 지난 4월 휴학한 상태였다’는 가족들의 말과 유서 내용 등에 따라 A양이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