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나로우주센터 내 공사현장서 근로자 사망
수정 2013-10-16 16:16
입력 2013-10-16 00:00
심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심씨는 원래 현장에서 용접공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동료들과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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