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험담해”…말다툼중 휘발유 뿌려 화상
수정 2013-07-17 16:31
입력 2013-07-17 00:00
김씨는 A씨 동거인인 이모(40)씨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A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나를 험담했다는 얘기를 듣고 이씨에게 만나자고 했는데 동거인이 대신 나왔고 말다툼 끝에 순간적으로 화가 나 일을 저질렀다”고 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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