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24일 광주경제포럼

서미애 기자
수정 2026-02-21 08:42
입력 2026-02-21 08:42
AI가 바꿀 산업 지형은… CES 2026 핵심 트렌드 제시
광주상공회의소는 24일 오전 7시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옛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제287차 광주경제포럼 조찬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가이자 IT 트렌드 전문가인 김지현 SK 마이써니(mySUNI) 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이 연사로 나서 ‘CES 2026 동향과 AI가 가져올 산업 변화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확인된 핵심 흐름을 토대로,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으로 부상한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에 미칠 구조적 변화를 집중 조망한다. 광주상의는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상원 광주상의 회장은 “CES 2026에서 제시된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AI의 파급력을 깊이 있게 이해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비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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