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파에 자라나는’ 역고드름
수정 2026-01-02 14:06
입력 2026-01-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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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자라나는 연천 역고드름전국에 한파가 기승을 부린 2일 경기도 연천군 경원선 폐터널에서 역고드름이 얼어 있다. 역고드름은 내부와 외부의 온도 차이로 터널에 맺힌 물방울이 떨어진 뒤 얼어 붙으면서 고드름이 나무가 자라듯이 바닥부터 올라오는 것을 말한다. 2026.1.2 연합뉴스 -
한파에 자라나는 연천 역고드름전국에 한파가 기승을 부린 2일 경기도 연천군 경원선 폐터널에서 역고드름이 얼어 있다. 역고드름은 내부와 외부의 온도 차이로 터널에 맺힌 물방울이 떨어진 뒤 얼어 붙으면서 고드름이 나무가 자라듯이 바닥부터 올라오는 것을 말한다. 2026.1.2 연합뉴스 -
최강 한파 엄습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2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바닷가 갯벌이 얼어 있다. 2026.1.2 연합뉴스 -
한파에 꽁꽁 언 의림지충북 전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2일 명승으로 지정된 제천의 고대 수리시설인 의림지가 얼어붙은 모습. 2025.1.2 연합뉴스 -
‘오늘도 출근’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6.1.2 연합뉴스 -
한파에 꽁꽁 싸매고 출근대전 아침 기온이 영하 10 안팎으로 떨어진 2일 오전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한 시민이 장갑을 착용한 채 출근에 나서고 있다. 2026.1.2 연합뉴스 -
강추위 속 출근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6.1.2 연합뉴스 -
수도관 파열로 얼어붙은 도로한파가 이어진 2일 서울 송파구 한 주택가 수도관이 동파되면서 흘러나온 물이 도로에 얼어붙어 있다. 2026.1.2 연합뉴스 -
육교 안전하게 제설작업새해 첫 출근일인 2일 광주 서구 유촌동에서 구청 직원들이 내린 눈에 덮인 육교의 눈을 치우고 있다. 2026.1.2 연합뉴스 -
강한 파도 몰아치는 제주 해안제주도에 대설과 강풍, 풍랑특보가 내려진 2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 해안에 강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2026.1.2 연합뉴스
새해 첫 출근일이자 금요일인 2일은 최저 -17도의 한파 속에 강풍까지 불어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경북권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 중심 -15도)으로 낮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5도, 낮 최고기온은 -6~4도가 되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이며,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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