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軍사격훈련장서 총기 사고…육군 일병 1명 부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상화 기자
수정 2025-10-21 15:26
입력 2025-10-21 15:26
이미지 확대
경계 근무를 서는 군 장병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서울신문DB
경계 근무를 서는 군 장병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서울신문DB


경북 영천의 군 사격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나 육군 일병 1명이 다쳤다.

21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북 영천의 군 사격훈련장에서 사격장 출입을 통제하던 육군 일병 A씨가 총탄에 맞았다.

A씨는 왼쪽 팔에 총탄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격장에서는 훈련이 이뤄지고 있는 중이었다.



군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천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