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 타고 출퇴근’… 한강버스 시범운항
수정 2025-07-01 16:49
입력 2025-07-01 15:28
/
11
-
1일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한강버스가 서울 여의도를 지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km의 거리를 운항할 예정이다. 2025.7.1
연합뉴스 -
1일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한강버스에 탑승한 시민들이 여의도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km의 거리를 운항할 예정이다. 2025.7.1
연합뉴스 -
1일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한강버스에 탑승한 시민들이 여의도 일대를 바라보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km의 거리를 운항할 예정이다. 2025.7.1
연합뉴스 -
1일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한강버스에 탑승한 시민이 출발 전 한강과 마포 일대를 촬영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km의 거리를 운항할 예정이다. 2025.7.1
연합뉴스 -
한강버스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1일 한강버스 출발 전에 관계자가 구명조끼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km의 거리를 운항할 예정이다. 2025.7.1
연합뉴스 -
1일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한강버스에 탑승한 시민들이 버스 선상에서 한강을 둘러보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km의 거리를 운항할 예정이다. 2025.7.1
연합뉴스 -
1일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한강버스가 서울 한강 잠수교를 지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km의 거리를 운항할 예정이다. 2025.7.1
연합뉴스 -
1일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한강버스가 서울 한강철교를 지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km의 거리를 운항할 예정이다.
사진은 360도 카메라 촬영 후 이미지편집 프로그램으로 편집해 제작했다. 2025.7.1
연합뉴스 -
한강버스 체험운항이 시작된 1일 서울 영동대교 인근에서 한강버스가 운행하고 있다.
한강버스는 서울시가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정식 취항은 9월로 예정돼 있으며 이날부터 8월 30일까지는 매주 화·목·토요일에 시민 체험 운항이 열린다. 2025.7.1
연합뉴스 -
한강버스 체험운항이 시작된 1일 서울 청담대교 인근에서 한강버스가 운행하고 있다.
한강버스는 서울시가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정식 취항은 9월로 예정돼 있으며 이날부터 8월 30일까지는 매주 화·목·토요일에 시민 체험 운항이 열린다. 2025.7.1
연합뉴스 -
한강버스 체험운항이 시작된 1일 서울 청담대교 인근에서 한강버스가 운행하고 있다.
한강버스는 서울시가 한강 유역에 처음 도입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정식 취항은 9월로 예정돼 있으며 이날부터 8월 30일까지는 매주 화·목·토요일에 시민 체험 운항이 열린다. 2025.7.1
연합뉴스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 수단인 ‘한강버스’ 시민 탑승체험이 1일부터 시작됐다. 서울시는 두 달간의 체험 운항을 거쳐 오는 9월 중 정식 취항할 계획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시민 체험운항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진행된다. 7월 한 달간 화·목요일에는 오후 2시와 오후 7시, 토요일에는 오후 2시 각 1회씩 여의도 선착장에서 잠실 방면으로 운항한다. 운항은 중간 정박 없이 편도 노선으로 이뤄지며, 현재 제작 완료된 한강버스 2척이 투입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서울시민은 물론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탑승체험 참가자를 모집했다.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탑승객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운항 기간 중 여의도와 잠실 선착장에는 포토존이 마련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된다. 또 선착장 인근에서는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정식 취항이 시작되면 출퇴근 시간대에는 약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자전거 휴대 승선도 가능해 다양한 교통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탑승 시에는 ‘기후동행카드’ 사용도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