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화 늦어질라… ‘방한복’ 입은 매화나무
수정 2025-03-07 10:47
입력 2025-03-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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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임자도 홍매화축제장 일원의 매화나무에 지난 6일 방풍막이 씌워져 있다.
신안군은 2월 기습한파 탓에 홍매화 개화가 축제 일정보다 늦어질 것을 우려해 나무에 방풍막을 씌워 보온에 신경 썼다. 2025.3.7
전남 신안군 제공 -
전남 신안군 임자도 홍매화축제장에서 지난 6일 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방풍막 제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신안군은 2월 기습한파 탓에 홍매화 개화가 축제 일정보다 늦어질 것을 우려해 나무에 방풍막을 씌워 보온에 신경 썼다. 2025.3.7
전남 신안군 제공 -
전남 신안군 임자도 홍매화축제장 일원의 매화나무에 지난 6일 방풍막이 씌워져 있다.
신안군은 2월 기습한파 탓에 홍매화 개화가 축제 일정보다 늦어질 것을 우려해 나무에 방풍막을 씌워 보온에 신경 썼다. 2025.3.7
전남 신안군 제공 -
전남 신안군 임자도 홍매화축제장에서 지난 6일 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방풍막 제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신안군은 2월 기습한파 탓에 홍매화 개화가 축제 일정보다 늦어질 것을 우려해 나무에 방풍막을 씌워 보온에 신경 썼다. 2025.3.7
전남 신안군 제공 -
전남 신안군 임자도 홍매화축제장에서 지난 6일 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방풍막 제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신안군은 2월 기습한파 탓에 홍매화 개화가 축제 일정보다 늦어질 것을 우려해 나무에 방풍막을 씌워 보온에 신경 썼다. 2025.3.7
전남 신안군 제공 -
전남 신안군 임자도 홍매화축제장에서 지난 6일 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방풍막 제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신안군은 2월 기습한파 탓에 홍매화 개화가 축제 일정보다 늦어질 것을 우려해 나무에 방풍막을 씌워 보온에 신경 썼다. 2025.3.7
전남 신안군 제공
전남 신안군 임자도 홍매화축제장 일원의 매화나무에 지난 6일 방풍막이 씌워져 있다.
신안군은 2월 기습한파 탓에 홍매화 개화가 축제 일정보다 늦어질 것을 우려해 나무에 방풍막을 씌워 보온에 신경 썼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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