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파에 꽁꽁 언 빙벽
수정 2025-01-09 17:17
입력 2025-01-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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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찾아온 9일 대구 달성군 비슬산자연휴양림에 조성된 얼음동산에서 시민들이 빙벽을 구경하고 있다. 2025.1.9.
연합뉴스 -
한파가 찾아온 9일 대구 달성군 비슬산자연휴양림에 조성된 얼음동산에서 시민들이 빙벽을 구경하고 있다. 2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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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찾아온 9일 대구 달성군 비슬산자연휴양림에 조성된 얼음동산에서 시민들이 빙벽을 구경하고 있다. 2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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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찾아온 9일 대구 달성군 비슬산자연휴양림에 조성된 얼음동산에서 시민들이 빙벽을 구경하고 있다. 2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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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찾아온 9일 대구 달성군 비슬산자연휴양림에 조성된 얼음동산에서 시민들이 빙벽을 구경하고 있다. 2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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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내륙과 산지 곳곳의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올겨울 최강 추위가 찾아온 9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에서 강원소방본부 소속 119대원들이 구조 상황에 대비한 빙벽 등반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9.
연합뉴스 -
강원 내륙과 산지 곳곳의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올겨울 최강 추위가 찾아온 9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에서 강원소방본부 소속 119대원들이 구조 상황에 대비한 빙벽 등반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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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내륙과 산지 곳곳의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올겨울 최강 추위가 찾아온 9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에서 강원소방본부 소속 119대원들이 구조 상황에 대비한 빙벽 등반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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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내륙과 산지 곳곳의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올겨울 최강 추위가 찾아온 9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에서 강원소방본부 소속 119대원들이 구조 상황에 대비한 빙벽 등반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9.
연합뉴스
이번 겨울 최강한파가 불어닥친 9일보다 10일이 더 춥다.
기상청은 이날 브리핑에서 10일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진 뒤 일요일인 12일 평년기온을 회복했다가 다음 주 후반 다시 추위가 찾아온다고 밝혔다.
9일에서 10일로 넘어가는 밤 북쪽에서 찬 공기가 가장 강하게 유입되고 복사냉각까지 이뤄지면서 추위는 10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1도에서 영하 5도 사이로 예상된다. 9일 아침(영하 14도∼영하 4도)보다 기온이 더 낮아지는 것이다.
기온은 10일 아침 이후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강추위를 일으킨 핵심 요인인 대기 상층 기압골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찬 공기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다만 추위가 바로 풀리지는 않고 토요일인 11일까지는 기온이 평년기온을 밑돌다가 12일 평년기온 수준으로 올라서겠다.
이후 15∼16일 다시 한번 기온이 평년기온보다 낮아지며 추위가 찾아오겠으나 이번만큼 강추위는 아닐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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