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댕댕이와 함께 청계천 산책해요’
수정 2024-09-30 15:10
입력 2024-09-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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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로에 반려견 출입이 시범적으로 허용된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황학교 인근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에 이르는 약 4.1㎞ 구간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반려견 출입을 시범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4.9.30
연합뉴스 -
청계천 산책로에 반려견 출입이 시범적으로 허용된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황학교 인근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에 이르는 약 4.1㎞ 구간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반려견 출입을 시범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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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로에 반려견 출입이 시범적으로 허용된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황학교 인근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에 이르는 약 4.1㎞ 구간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반려견 출입을 시범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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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로에 반려견 출입이 시범적으로 허용된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황학교 인근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에 이르는 약 4.1㎞ 구간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반려견 출입을 시범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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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로에 반려견 출입이 시범적으로 허용된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황학교 인근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에 이르는 약 4.1㎞ 구간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반려견 출입을 시범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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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로에 반려견 출입이 시범적으로 허용된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황학교 인근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에 이르는 약 4.1㎞ 구간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반려견 출입을 시범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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