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캠퍼스에서 쓰러진 여대생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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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4-09-05 12:56
입력 2024-09-05 12:34

전대병원으로 이송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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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차량.
119차량.


광주시 동구 소재 조선대 체육대학 앞에서 5일 오전 7시32분께 사범대 1학년인 A(19·여)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119에 의해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 상태로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전날 오후 농촌 봉사활동 뒤풀이 술자리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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