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살피다 ‘쿵’…대구서 달리던 차량 전복

민경석 기자
수정 2024-08-15 19:45
입력 2024-08-15 19:40
사고 직후 운전자는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차량이 전복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반려견을 살피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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