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선·경춘선 전 구간 운행 재개…경의선은 19일 첫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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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기자
조희선 기자
수정 2024-07-18 17:53
입력 2024-07-1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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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 덕정역과 연천역 구간 열차 운행을 중단한다는 안내판이 놓여 있다. 2024.7.18 연합뉴스
18일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 덕정역과 연천역 구간 열차 운행을 중단한다는 안내판이 놓여 있다. 2024.7.18 연합뉴스
18일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운행이 중단됐던 경원선과 경춘선 전 구간의 운행이 재개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운행이 멈췄던 전동차 운행은 경의선 문산~임진강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의 운행이 재개됐다.

경의선 문산~임진강 구간은 19일 오전 첫차부터 운행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지침상 시간당 65㎜ 이상 비가 내릴 경우 열차 운행을 일시 중단한다.

앞서 이날 수도권을 중심으로 내린 폭우로 인해 코레일은 경원선과 경춘선, 경의선 일부 구간의 운행을 중지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운행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열차 운행 상황을 사전에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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