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경북 김천 북동쪽서 규모 2.4 지진…피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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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수정 2024-06-01 06:22
입력 2024-06-01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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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기상청 제공


1일 0시 53분 41초 경북 김천시 북동쪽 14㎞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24도, 동경 128.2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진동을 느낄 수 있다”면서도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지난해 8월과 9월 경북 김천시 조마면 대방리, 구성면 임평리에서 규모 2.1, 2.2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김천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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