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령 농민 대신해 공무원 등이 마늘 수확
수정 2024-05-30 11:07
입력 2024-05-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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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원북면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30일 원북면 대기리 고령 농민을 대신해 1천300여㎡ 밭에서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 2024.5.30.
가우현 씨 제공·연합뉴스 -
충남 태안군 원북면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30일 원북면 대기리 고령 농민을 대신해 1천300여㎡ 밭에서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 2024.5.30.
가우현 씨 제공·연합뉴스 -
충남 태안군 원북면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30일 원북면 대기리 고령 농민을 대신해 1천300여㎡ 밭에서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 2024.5.30.
가우현 씨 제공 -
충남 태안군 원북면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30일 원북면 대기리 고령 농민을 대신해 1천300여㎡ 밭에서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 2024.5.30.
가우현 씨 제공 -
충남 태안군 원북면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30일 원북면 대기리 고령 농민을 대신해 1천300여㎡ 밭에서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 2024.5.30.
가우현 씨 제공·연합뉴스 -
충남 태안군 원북면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30일 원북면 대기리 고령 농민을 대신해 1천300여㎡ 밭에서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 2024.5.30.
가우현 씨 제공·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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