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분홍빛 가득’ 진해 벚꽃
수정 2024-03-24 16:05
입력 2024-03-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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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봄꽃 축제가 열리는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준 벚꽃 개화율은 15%라고 설명했다. 2024.3.24
연합뉴스 -
국내 최대 봄꽃 축제가 열리는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준 벚꽃 개화율은 15%라고 설명했다. 20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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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봄꽃 축제가 열리는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에서 관광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준 벚꽃 개화율은 15%라고 설명했다. 20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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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봄꽃 축제가 열리는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준 벚꽃 개화율은 15%라고 설명했다. 2024.3.24 연합뉴스 -
국내 최대 봄꽃 축제가 열리는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준 벚꽃 개화율은 15%라고 설명했다. 2024.3.24 연합뉴스 -
국내 최대 봄꽃 축제가 열리는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준 벚꽃 개화율은 15%라고 설명했다. 20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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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봄꽃 축제가 열리는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방문객이 휴대전화로 벚꽃을 촬영하며 봄 추억을 만들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준 벚꽃 개화율은 15%라고 설명했다. 20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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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만 그루 연분홍 벚꽃이 심어진 진해구는 전국 최대 벚꽃 명소다. 축제 기간에만 400만명 이상 방문한다.
이날 오전 기준 개화율은 15%다.
취재진이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나흘 연속 현장을 둘러본 결과 벚꽃 개화 상태는 시시각각 변하고 있었다.
경화역 공원, 여좌천 로망스다리 등 벚꽃 명소에는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벚꽃이 제법 보였다.
만개한 벚나무에는 1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이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었다.
중국과 대만 등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보였다.
일부는 애완견과 함께 산책하며 봄기운을 느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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