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 소나무 조경 작업하던 60대 7m 아래로 추락해 숨져

김상화 기자
수정 2024-03-01 09:31
입력 2024-03-01 09:31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25분Wma 경북 경주시 한 호텔에서 외부 업체 소속 직원 60대 남성이 소나무 조경 작업 중 7m 높이 가량에서 떨어졌다.
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주 김상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