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다가구주택서 불…화재 원인 조사 중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2-22 08:46
입력 2024-02-22 08:46
이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입주자 등 6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의 차량과 40여명의 인력을 동원에 화재 발생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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