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고속도로서 덤프트럭과 추돌한 전기차 전소

김상화 기자
수정 2023-11-13 09:07
입력 2023-11-13 09:07
이 사고로 전기차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병원에 옮겨졌다.
전기차에서 난 불은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동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